여배우의 노출.
남자된 입장으로서 노출은 초미의 관심사다.
누가 벗었네등의 이슈도 관심의 대상이지만 얼마나 벗었네등의 이슈도 관심의 대상이다.
마초이즘을 필두로 수컷들은 일반적인 인간의 생활 필수요건 의식주뿐만 아니라 섹스를 넣는데 주저하질 않는데,
이는 수컷은 곧 인간보다 동물에 가깝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물론 인간은 동물이지만서도 이성을 갖기 때문에 인간이라 칭 할 수 있을터인데,
수컷은 꼭 그렇지만은 않다라는것.
딱히 따지고보자면
섹스 의 식 주 랄까... 수컷에 따라 다르겠지만서도 의 식 섹스 주 가 될 수 있겠고 또 주 식 의 섹스 일 수 있겠고..
뭐 어찌되었든간에 수컷에게 섹스란 인간이 추구해야 할 기본 행복요건 중 가장 상위개념이라 할 수 있다.
노출은 그에 빗대어 생각 할 수 있겠다.
섹스로 진행되기 전 준비단계로서 노출이 점진적으로 진행되어질건데,
이렇게 보자면 노출은 곧 섹스를 떠올리게 만든다.
음.... 꼭 그렇다고 볼 순 없지만..(?)
그래서 본인은 미디어상에서 여성의 노출은 꽤나 좋지 않게 보는 사람이다.
어릴적부터 여성 성 상품화를 굉장히 싫어했었고 (미스코리아 대회도 굉장히 싫어한다.)
다짜고짜 등 다 파내놓고 나오는 연예인도 곱지 않게 본다.
성공을 위해 전라신을 내보이는 배우도 펌하 대상이며,
신인배우의 과감한 드레스 또한 싫어한다.
난 디자이너다.
작품의 성격에 따라 노출이 필요한점은 십분 백분 천분 이해한다.
하지만 그 상황에 적절히 노출을 감행하는 배우도 몇 없을뿐더러, 그게 꼭 필요했던가 싶은 작품도 몇 없는건 사실.
즉.
여배우 배소은의 파격 드레스.
브아걸 가인의 파격 베드신 뮤직비디오.
이딴건 쓰레기 취급이나 하겠다는 소리.